주프랑스한국교육원 윤강우 원장은 1월 20일 마르세유한글학교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마르세유한글학교의 공관 등록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토요일 개설된 유아반과 성인반 수업을 참관하고 학교 운영 전반에 관하여 양혜진 교장을 비롯한 교사진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윤강우 교육원장은 교민 자녀는 물론,
Je m’appelle Brochard Gibert Lauriane et j’ai eu la chance de participer au programme ‘한국어, 안녕 !’ 2023년 해외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 Je suis en première et j’ai étudié le coréen pendant trois ans. Le programme commence par 15 heures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