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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엑스 마르세유 교육청 방문

엑스 마르세유 교육청 방문

 

 

  2019년 4월 7일 최종문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와 한국교육원의 송세경 원장이 엑스 마르세유 교육청(Académie d’Aix-Marseille)을 방문하여 베르나르 베니에(Bernard Beignier) 엑스 마르세유 교육감과 리오넬 앙드레(Lonel André) 장학관과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종문 대사는 교육청의 한국어 보급사업에 대한 도움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였다. 특히 마르세이유(Marseille)의 도미에 고등학교(Lycée Daumier)에서 한국 아틀리에가 활발히 전개된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했다. 이에 베르나르 베니에 교육감도 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한국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화답하였다. 


  엑스 마르세유 교육청 관할에는 아직 한국어를 외국어 정식 교과로 채택한 중고등학교가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베르나르 베니에 교육감은 2020-21 학년도부터 도미에 고등학교에 한국어 제3외국어 수업(LV3)이 개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오넬 앙드레 장학관은 여건이 허락되면 한국어 제2외국어(LV2)와 제1외국어(LV1) 수업도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최종문 대사는 도미에 고등학교의 한국 아틀리에 강좌가 장차 한국어 정규 과목 개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대사관에서 협력할 사항이 있으면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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